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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코로나 검사·치료 LA보건국 전화 서비스

LA카운티공공보건국(LACDPH)이 검사와 치료제 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검사 후 치료(Test and Trea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번 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주민들은 보건국(833-540-0473)으로 전화해 증상을 얘기하면 보건국은 상황에 따라 인근 ‘검사 후 치료’ 센터를 연결해 주거나 집으로 직접 치료제를 배송해준다고 밝혔다.  
 
원격 의료 서비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오후 8시 30분이다.  
 
LA카운티는 연방 정부의 ‘검사 후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 곳곳에 센터를 설치,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 및 진료, 치료제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보건국은 ‘검사 후 치료’ 센터를 확대해 현재 58곳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 위치는 웹사이트(covid-19-test-to-treat-locator-dhhs.hub.arcg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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