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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한인 후손 구호기금 전달…한인회 접수액 5만불 넘어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LA지역단의 이영미 단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대한불교조계종 남가주연합회장 묘경 스님(맨 왼쪽)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에게 각각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LA한인회 제공]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 LA지역단의 이영미 단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대한불교조계종 남가주연합회장 묘경 스님(맨 왼쪽)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에게 각각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LA한인회 제공]

정상봉(오른쪽부터) 전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에게 구호기금 1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LA한인회 제공]

정상봉(오른쪽부터) 전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제임스 안 LA한인회장에게 구호기금 1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LA한인회 제공]

우크라이나 한인 후손돕기 커뮤니티 구호기금이 5만 달러를 넘어섰다.
 
LA한인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집계된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참여한 한인 단체와 개인들의 기부금은 총 5만3455달러다.  
 
명단을 보면 이날 LA한인회에 접수된 구호기금은 ▶LA한인상공회의소 정상봉 전 이사장 1000달러 ▶가주한국불교노인상조회(상록회) 500달러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LA지역단 1200달러 ▶대한불교조계종 남가주연합회 3000달러 등으로, 개인 및 단체에서 총 6000달러가 전달됐다.  
 
LA한인회측은 “우크라이나 동포돕기 실제 지원은 현지상황을 고려하여 직접전달 등의 방법을 논의 중이다. 정해지는 대로 한인 커뮤니티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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