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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 총격에 치안 강화 촉구

 
지난 25일 퀸즈 베이사이드 벤자민 카도조 고등학교 인근 상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과 관련해 지역 정치인들과 벤자민 카도조 고교 학부모교사협의회(PTA), 소상공인 등이 안전한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치안 강화를 촉구했다. 28일 사건 현장 인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린다 이 뉴욕시의원(민주·23선거구),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민주·뉴욕 6선거구), 비키 팔라디노(공화·19선거구) 뉴욕시의원 등은 교육·공공안전 등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린다 이 뉴욕시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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