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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랜드 파피꽃 시즌왔다…'수퍼블룸'은 보기 어려울 듯

엘시노어 레이크의 언덕을 물들이는 파피꽃이 15번 프리웨이를 따라 조금씩 피어나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공간을 채우는 피들넥과 함께 야생화 시즌이 시작되었지만 올해는 꽃구경이 보물 찾기 만큼 어려울 전망이다.
 
올해 인랜드 지역 겨울은 평년보다 더 건조해져서 꽃들이 제대로 피지 못했기 때문이다.  
 
리버사이드 공항(Riverside Municipal Airport)에 작년 10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강우량은 4.08인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예년 평균 강우량인 7.82인치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헤멧 다이아몬드 밸리 호수의 야생화 산책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몇 년 동안 볼 수 있었던 '수퍼 블룸'이 예상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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