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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공항서 4개의 새로운 노선 취항

프론티어항공, 미전역에 총 27개 직항 노선 추가

 덴버에 본부를 둔 미국내 대표적 저가항공사의 하나인 프론티어항공이 덴버 국제공항(Denver International Airport/DIA)에서 출발하는 4개의 새로운 노선을 발표했다. 이번 운항 서비스 확대는 프론티어항공의 전국 27개 신규 노선의 일환이다. 프론티어항공은 오는 4월 28일부터 덴버공항과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매주 3회 신규 취항하며 덴버에서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와 앨라배마주 헌츠빌로 가는 신규 노선이 4월 29일부터 매주 2회 운행된된다. 또한 5월 27일부터는 덴버와 뉴욕 로체스터 구간 신규 노선을 주 3회 운항할 계획이다. 프론티어항공은 덴버공항에서 새로 취항하는 4개 노선들의 항공요금은 99달러부터 시작한다고 아울러 밝혔다.프론티어항공의 대니얼 슈츠 수석 부사장은 “미국내 노선 확대 뿐만 아니라 라스베가스에서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로 가는 항공편도 새로 개설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네트워크의 추가 성장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프론티어항공은 또 봄과 여름 여행철을 맞아 필라델피아와 롤리-더햄에서도 여행객들의 수요가 늘어 노선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프론티어항공은 저렴한 가격에 항공여행을 하려는 고객들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속속 갖춰 나가고 있다. 많은 이용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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