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세입자 범죄·퇴거 기록 조회 못해”…LA 보호 조례안 발의

임대 기준도 공개해야

LA시의회가 세입자에 대한 범죄 기록 조회를 금지하는 조례안이 추진된다.
 
니티아 라만(4지구), 마이크 보닌(11지구), 마키스 해리스 도슨(8지구) 시의원 등은 9일 세입자 차별 방지 내용을 담고 있는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세입자에 대한 범죄 기록, 퇴거 기록 등의 조회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회 기록을 바탕으로 세입자에 대한 차별 행위 등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또, 세입자가 신청 수수료를 지불하기 전 임대인에게 임대 기준 등을 모두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장열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