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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권익 향상 기대" 국힘 선대본 OCSD 본부

개표 합동 시청하며 환호

 OC에서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한 한인들이 최후에 웃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국민승리특위 오렌지카운티샌디에이고 지역본부(본부장 정영동) 관계자 등 19명은 한국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된 9일 오전 6시부터 정 본부장이 운영하는 애너하임의 ‘메가바이오 덴탈 서플라이’사 세미나실에 모여 피 말리는 개표 결과를 지켜봤다.
 
이날 모인 이들은 ▶안영대, 한광성, 이정환 상임고문 ▶최정택, 윤영걸, 김경자, 조성제, 남상국 상임특보 ▶정병애, 김익희, 이영목, 이성원, 김용종 자문위원 ▶타이거 양, 최창준, 김명현, 이춘득, 조인하, 조영원, 주수경, 이소연 자문위원 ▶전태진 애리조나 지역 본부장 등이다.        
 
개표 중반 이후 윤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따라잡다 결국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자 지역본부 관계자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정 본부장은 “윤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윤 당선인이 한국을 잘 이끌고, 재외동포 권익도 향상시켜 주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한인 정치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오렌지카운티의 35만 명 한인 사회의 위상을 고려해 영사 출장소를 개설해줄 것을 건의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선대본 OCSD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윤석열 후보의 당선 확정을 축하하고 있다. [OCSD지역본부 제공]

국민의힘 선대본 OCSD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윤석열 후보의 당선 확정을 축하하고 있다. [OCSD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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