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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모녀를 집까지 따라온 미행 강도, 현관문을 두드리기까지...

지난 21일 밤 모녀가 집에 들어간 직후 뒤따라온 남성이 현관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 [abc7 캡처]

지난 21일 밤 모녀가 집에 들어간 직후 뒤따라온 남성이 현관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 [abc7 캡처]

외출 후 집에 들어갈 때는 주변을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최근 미행강도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abc7뉴스에 따르면 레이크우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여성도 지난 21일 미행강도 피해를 간신히 모면했다.  당시 집에 도착한 여성은 딸을 품에 안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고 현관문을 잠그자마자 온몸에 문신을 한 남성이 침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현관문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남성 용의자의 수상한 행동이 그대로 찍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용의자는 모녀가 집에 들어간 직후 현관문으로 뒤따라왔다. 이후 현관문 손잡이를 잡고 문을 열려고 시도했지만, 안에서 문이 잠겨 들어가지 못했다.
 
침입에 실패한 용의자는 현관문을 두드리는 대범함까지 보였다.  겁을 먹은 여성은 즉시 남편에게 연락을 취했고, 남편은 911에 신고를 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김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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