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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웨슨 10지구에 복귀 시의회 22일 조례안 통과

마크 리들리-토머스 시의원이 기소됨에 따라 공석이 된 LA시의회 10지구를 허브 웨슨이 다시 맡는다. LA시의회는 22일 허브 웨슨 전 시의장이 10지구 시의원 대행을 맡는다는 내용의 조례안을 두고 투표를 진행, 이를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웨슨 전 의원은 리들리-토머스 시의원이 무죄 또는 기소가 취하되지 않는 이상 오는 12월31일까지 10지구 시의원 직을 대행하게 된다.
 
한편, 남부기독교회지도자회의(SCLC)는 지난 18일 LA시의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세 번의 임기를 마친 허브 웨슨 전 시의장이 대행을 맡는 것은 시 조례에 저촉되는 행위”라고 주장한 바 있다.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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