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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다 차에 치여 …한인 한달 만에 사망

 지난달 롱비치에서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은 한인이 결국 숨졌다.  
 
롱비치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6시 20분쯤 체리 애비뉴와 15가에서 길을 건너던 존 김(58)씨는 달려오는 2007년형 아우디 차량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김씨가 보행 금지(Don't Walk) 표지판을 무시하고 체리 애비뉴 길을 건너려다가 변을 당했으며, 치료를 받아오던 중 지난 20일 결국 숨졌다고 밝혔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운전자는 32살 롱비치 주민으로, 사고 당시 현장에 남아 경찰 수사에 협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산만 운전이나, 음주운전 과속 등이 이번 사고 요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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