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인타운 업소서 50대 한인 극단 선택

한인 남성이 사업장에서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8일 오전 7시 40분쯤 윌셔 불러바드와 베렌도스트리트에 있는 한 업소에서 한인 남성 이모(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 윌셔 불러바드와 6가 사이 베렌도스트리트 구간은 40분 가량 통행이 통제됐다.

장수아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