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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은메달 2개 수확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줄리아 마리노
스키 모굴 제일린 커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의 첫 메달이 나왔다.
 
6일(이하 현지 시간)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틴 스노 파크 H&S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 스타일 결선에 진출한 줄리아 마리노(24)는 87.68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슬로프스타일 3연패에 도전했던 제이미 앤더슨은 9위에 그쳤다.
 
금메달은 92.88점을 올린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노트(20)에게 돌아갔다.  
 
호주의 테스 코디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미국의 두 번째 은메달은 같은 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결승전에 진출한 제일린 커프 선수가 획득했다.
 
커프는 치열한 각축을 벌였지만, 결국 호주의 자카라 앤서니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동메달은 아나스타샤 스미르노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에게 돌아갔다.
 
이날까지 노 메달에 그친 한국 대표팀은 7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 링크에서 열릴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종목에서 첫 메달 사냥에 나선다. 〈관계 기사 10면〉

장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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