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대구경북향우회 설 잔치, 특산품 홍보전

회원 6명 대통령 봉사상

미주 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회장 정영동)가 지난달 28일 설 잔치와 경상북도 특산품 홍보전 등 설 맞이 행사를 열었다.  
 
총연합회는 이날 용수산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동안 열지 못했던 설 잔치를 마련했다. 회원들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설 잔치에서 UCLA 김동석 교수는 가야금 독주했으며 한국음악무용예술단의 가무와 남상국씨의 색스폰 연주가 2년만의 잔치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했다.  
 
행사에서는 회원 6명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봉사상을 받아 향우회의 위상을 높였다.
 
LA 한남체인에 마련된 경상북도 특산품 LA 홍보전에서는 바다를 품은 맛내기세트와 천연가루 5종 세트를 비롯하여 영덕 대게, 야채, 해물 등 다시팩 등을 선보여 설에 고향의 맛을 선사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특산품 홍보전은 오늘(2일)까지 이어지며 울릉도 오징어와 명이나물, 간가자미, 간도루묵, 오징어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