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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반려견 입양 수수료 1월말까지 22불로 할인

LA카운티가 1월 말까지 반려견 입양 수수료를 대폭 할인한다.  
 
LA카운티 동물 보호·관리국(Department of Animal Care and Control) 오는 31일까지 반려견 입양비를 22달러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보통 반려견 입양비는 140~255달러 사이다.  
 
이번에 입양 대상인 반려견은 체중이 최소 35파운드가 넘는 중·대형견이다. 입양 수수료는 백신 접종과 마이크로칩, 중성화 수술 비용 등을 포함한다.  
 
당국은 “중·대형견들은 잘 입양되지 않기 때문에 안락사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반려견 입양비 할인 캠페인을 통해 2주 내로 500마리 이상의 중·대형견들에게 가족을 찾아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집이 좁아도 키울 수 있는 적절한 반려견들이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또한 입양뿐만 아니라 위탁 보호도 가능하다며 이 경우 사료와 애완동물 용품, 약품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LA카운티 동물보호소들의 위치 및 운영시간과 입양 및 위탁 가능 반려견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nimalcare.lacounty.go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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