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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박재훈씨 실종

노던불러바드 조아약국 앞
지난 4일 오후 마지막 목격

실종 한인 박재훈씨

실종 한인 박재훈씨

퀸즈 플러싱에서 한인 남성이 실종돼 뉴욕시경(NYPD)이 찾고 있다.
 
109경찰서는 퀸즈 플러싱 거주 한인 남성 박재훈(35·사진)씨가 지난 1월 4일 오후 2시45분 150-15 노던불러바드(조아약국 앞)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14일까지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서에 따르면 박씨는 5피트8인치 170파운드의 평범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박씨를 목격했거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전화(800-577-847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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