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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자 10일 자가격리 한국정부 또 연장할 듯

한국에 방문하는 한인 대상 10일 자가격리가 또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12일(한국시간)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오미크론 유입관리 강화조치 조정에 대해 “현재 논의에 들어간 상황”이라며 “외국에서 오는 확진자 규모가 증가하고 해외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계속 확산 추이인 점 등을 고려할 때 현재로선 연장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하자 한국 정부는 백신 접종력에 관계없이 모든 입국자에 대해 10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했다. 10일 자가격리는 2월 3일 종료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수본이 재연장 가능성을 밝힘에 따라 한국 방문 예정인 한인은 미리 일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한편 중수본은 지난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자·IT 박람회 ‘CES 2022’ 참가자 중 한국 기업인 다수가 귀국 후 확진됐다고 전했다.

김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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