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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한인 단체장 신년사

총영사,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몽고메리한인회장, 버밍햄한인회장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임인년,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 해의 소망을 붙들고 힘차게 나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동남부 지역은 25만 한인 동포들이 계시기에 굳건한 한미동맹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경제적으로 한국기업 투자의 요충지로 성장을 해 왔으며, 문화적으로도 더 매력 있는 지역이 되고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훌륭한 활동을 바라보면서 저희 총영사관도 안으로는 동포 여러분들에게 든든한 언덕이 되고, 밖으로는 미 주류사회에 대한민국과 동포사회의 높아진 위상과 역량을 대변하겠습니다.
 
총영사관은 올해에도 한미 양국 정부와 국민간의 우호관계 증진, 호혜적인 경제 협력 심화, 교류 확대와 보훈을 통한 이해 증진, 동포들의 문화적 인식 제공, 영사 및 민원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새해가 밝은만큼 코로나 장기화와 불안한 경제적 상황속에서 함께 노력해 나간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올해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숙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오숙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오숙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대망의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각 지역 한인회 간의 교류와 연대로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뒷받침이 될 것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앨라배마 연합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에도 각 지역 한인회에서는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 전달과 이웃돕기와 나누기, 한글학교 창립과 기금 마련, 광복절행사, 신년행사, 베테랑스 데이, 한국 문화 알리기 행사, 어버이날에 지역 한인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아시안 혐오 범죄 예방을 위한 시위대회, 임원들과 함께 직접 나아가 사람들에게 캔디로 사랑 전하기와 나누기를 실천하며 다양한 한인회 사업을 수행 하였습니다. 사업에 도움을 주신 각 지역의 전, 현직 회장님들과 임원진 여러분들과 동포사회에 감사 드리며, 각 지역 한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며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조창원 몽고메리한인회장 

 
조창원 몽고메리한인회장

조창원 몽고메리한인회장

존경하는 몽고메리 한인 동포 여러분 2022년 임인년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참으로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때론 행복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천재지변, 건강상 문제, 비즈니스 등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임인년을 맞아 몽고메리 한인회는 4년 동안 중단되었던 동포들의 염원 사업인 한국학교를 새롭게 열게 되었습니다. 구기용 교장 선생님을 중심으로 교사 20여 명과 학생 50여 명이 모여 새롭게 시작한 한국학교는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인회와 동포 여러분이 미국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돌아오는 가을에 개최 예정인 몽고메리 페스티벌에 참가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페스티벌에서는 태권도를 비롯한 예술, 음식, 케이팝, 그 외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22년 새해는 희망차고 힘찬 걸음으로 시작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최시영 버밍햄한인회장

최시영 버밍햄한인회장

최시영 버밍햄한인회장

 
임인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으로 바라는 일과 뜻하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버밍햄한인회는 지난해 코로나19란 악재 속에서도 비즈니스로 힘든 분들, 어려운 이웃, 장학사업, 아시안혐오범죄 캠페인 등 크고 작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버밍햄 지역 한인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해오던 것처럼 함께한다면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22년의 버밍햄한인회는 모든 임원진이 더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버밍햄한인회는 우리 지역 한인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며,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태은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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