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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에 퓨전 한식당

‘양반 소사이어티’ 오픈
미슐랭 셰프 부부 운영

LA 다운타운 아트 디스트릭에 신개념의 한국 식당 및 마켓인 양반 소사이어티(Yangban Society)가 개장한다.  
 
오는 10일 개장하기도 전에 양반은 대담한 색상의 외관에 델리, 식당, 마켓이 혼합된 독특한 장소로 벌써 소셜미디어에 수많은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다.    
 
양반은 CIA 요리학교를 졸업한 카티아나 홍과 존 홍 부부 셰프가 운영한다.
 
홍씨 부부는 샌타모니카 멜리세부터 나파밸리의 미슐랭 3스타 더 레스토랑 앳 메도우드에 이르기까지 경력을 함께 쌓아왔다.  
 
양반 메뉴는 한국의 풍미와 캘리포니아 식재료가 어우러지고 카티아나 홍씨가 유년 시절 자주 찾던 뉴욕 델리의 맛이 더해졌다. 고사리나물, 도토리 국수, LA갈비, 장아찌, 쌈 박스 등 한국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김치 포졸이나 김치 포카치아빵 등 퓨전 음식도 선보인다.  
 
양반은 2층 건물로 1층은 델리와 디저트, 마켓, 2층은 단체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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