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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파'

 
지난 4일 아침 둘루스의 아파트에서 한 한인이 밤새 얼어붙은 자동차 앞 유리창을 긁개로 긁어내고 있다.

지난 4일 아침 둘루스의 아파트에서 한 한인이 밤새 얼어붙은 자동차 앞 유리창을 긁개로 긁어내고 있다.

 
조지아주 북부 지역 기온이 지난 3일 30도로 떨어지면서 영하를 기록, 겨울폭풍 주의보가 발효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인치의 눈이 내리기도 했다.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지속될 전망이다. 채널2 액션 뉴스는 5일 최저 기온 36도, 최고 기온 55도, 6일에는 최저 기온이 25도까지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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