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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사] “한인 여러분 곁에 있겠다”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데이브 민 가주 상원의원

캘리포니아주 37지구 데이브 민 상원의원입니다. 37지구는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 터스틴, 뉴포트비치 등 아름다운 도시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해였습니다. 아시안 혐오범죄가 폭등했고, 각종 범죄행위도 잇따랐으며, 코로나로 인한 오미크론 등 변의 바이러스가 출몰했습니다.  
 
또한 치솟는 물가상승으로 내수 경기도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런 현실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어려움을 이겨낸 끝에 서광이 비치고 있습니다.  
 
LA에서는 코리아타운이 단일화되는 데 성공했습니다. 2022년은 용맹하고 강인한 호랑이의 ‘해’입니다. 한인 여러분들의 성실과 한인 커뮤니티의 단합을 바탕으로, 희망차고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가 한인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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