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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운전면허 갱신 서비스 중단

오는 30일부터 5일간
4일부터 운영 재개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조지아주 운전면허서비스국(DDS) 업무가 중단된다. 타이틀 및 등록 시스템인 '드라이브스(DRIVES)' 업그레이드로 인해 주민들은 이 기간에 방문, 온라인 및 키오스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고 주 세입부(DOR)는 27일 밝혔다. 주 전역에서 면허 및 태그 갱신, 자동차 등록 등의 서비스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스펜서 무어 DDS 커미셔너와 로빈 크리튼덴 DOR 커미셔너는 보도자료를 통해 " 운전 기록 및 통합 차량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인 드라이브스(DRIVES)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 성능을 최적할 뿐 아니라 항상 최신 하드웨어에서 실행되도록 보장하고 동시에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각 지역 태그 오피스와 DDS 오피스는 1월 4일 운영을 재개한다.
 
▶웹사이트= https://dor.georgia.gov/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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