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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버스·지하철 운행 추가…메트로, 서비스 확대

 LA한인타운을 통과하는 지하철 그린 노선과 퍼플 노선 서비스 운영 시간이 추가된다.
 
19일 LA카운티 교통국은 연말을 맞아 지하철과 버스 노선을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하철의 경우 블루, 그린, 엑스포, 골드노선의 운행 시간이 기존의 10분 간격에서 8분 간격으로 줄어든다.  
 
버스 노선의 경우 주중과 주말에 1차례 이상 추가로 운행한다. 주중 운행이 추가되는 버스 노선은 10, 14, 16, 55, 60, 66, 70, 94, 108, 125, 152, 165, 166, 230, 256, 602, 720, 910번이다.  
 
이외에 256번과 720번은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운행시간을 추가하며, 94번은 일요일만 추가된다.
 
새 운행 스케줄은 이번 주부터 적용된다.
 
교통국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위해 총 300대의 버스를 추가로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메트로는 버스 통행시간 개선을 위해 일부 버스정류장을 통합시켰다고 안내했다. 새로 바뀌는 경로는 웹사이트(https://mybus.metro.net/all-changes.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메트로는 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달 초 버스 우선 차선을 개설했다. 해당 구간은 LA다운타운의 그랜드 애비뉴와 올리브 스트리트로 각각 1마일과 1.4마일에 달한다.  
 
해당 구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버스우선차로로 적용되며, 버스는 60초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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