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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엔젤스 할러데이 축제 오프닝 맡아…총 70명이 2곡 공연

 한인 청소년으로 구성된 영엔젤스 콰이어가 24일 열리는 제62회 LA카운티 할러데이 축제(Holiday Celebration) 에 오프닝 공연에 나선다. 영엔젤스는 51회와 55회에 참가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뮤직센터 도로시 챈들러홀 무대에 서게 된 것이다.  
 
공연에는 영엔젤스와 오케스트라(지휘 김동근ㆍ최원현)가 핸드벨 콰이어와 함께 와이 위싱(Why We Sing)과 크리스마스 이브(Christmas Eve) 등 2곡을 연주한다.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특히 이서령씨가 연주하는 난타북과 함께 해서 서양음악-오케스트라에 한국적인 리듬을 넣어 특별한 무대로 꾸민다.  
 
합창단원 50명과 악기연주 20명 등 총 70명의 1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이 나선다.  
 
공연은 24일 오후 3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리는 행사의 오프닝으로 처음 무대에 선다.

장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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