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투표해서 자유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 지키자"

북미주자유수호연합 제2차 대회
국민의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 참석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은 지난 11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2차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이 참석해 재외동포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배정호 동경대 정치학 박사가 '제20대 대선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김일홍 회장은 "자유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내년에 열리는 대선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면서 "자유 민주주의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기 의원은 "재외동포가 나라에 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여러분이 힘을 행사해야 한다"면서 "그 힘은 바로 참정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표하기 어렵지만(번거롭지만) 투표에 참여하는 건 동포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며 "미국 땅에 사는 동포는 한미관계가 좋아져야 해외 생활이 편해진다. 한미 동맹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주권을 행사해서 나라와 동포사회 위하는 일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150여 명의 한인은 태극기를 흔들며 '나의 조국'을 합창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이 국기에 대해 경례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이 국기에 대해 경례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권기호 애틀랜타 지역위원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권기호 애틀랜타 지역위원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김일홍 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김일홍 회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회원들이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과 배정호 동경대 정치학 박사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회원들이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과 배정호 동경대 정치학 박사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축사를 듣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제2차 대회 참석자들이 축사를 듣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2차 대회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석기,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동포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북미주자유수호연합대회 2차 대회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석기,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동포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배은나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