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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찬양으로 위로와 회복을”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서
이번 주 금·토 콘서트·세미나

한국 복음성가의 새 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CCM 듀엣 ‘소리엘’의 장혁재 교수. 이번 주 금, 토 이틀간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찬양 콘서트 및 세미나를 이끈다.

한국 복음성가의 새 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CCM 듀엣 ‘소리엘’의 장혁재 교수. 이번 주 금, 토 이틀간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서 찬양 콘서트 및 세미나를 이끈다.

 
유명 CCM 그룹 ‘소리엘’ 멤버인 찬양사역자 장혁재 교수가 위로와 회복을 위한 찬양 콘서트 및 세미나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찬양 콘서트는 스와니에 있는 애틀랜타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에서 12월 10일(금)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또 11일(토) 오전 10시부터는 찬양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대상으로 한 찬양 세미나도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프라미스교회 선교위원회가 주관하며 굿네이버스가 단독 후원한다. 
 
소리엘은 장혁재·지명현 두 사람으로 결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CCM 듀엣으로 1990년 9월 제1회 CBS 복음성가제에서 수상하면서 본격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앨범 발매 30주년을 맞은 소리엘은 그동안 ‘야곱의 축복’,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내가 주인 삼은’,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새벽이슬 같은’등 크리스천들에게 익숙한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장혁재 교수는 성결대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라디오, TV 등에서 오랫동안 진행을 맡아왔다. 또 커뮤니케이션 및 리더십 강사로, 또 국제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주소 : 3247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  
▶문의 : 678-482-9106
 
김지민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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