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해리스, 85분 대통령 권한 대행

바이든, 건강검진 내시경 마취
대통령 권한 맡은 첫 여성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잠시나마 대통령 권한을 맡은 첫 여성으로 기록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9일 취임 후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정기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메릴랜드주의 월터 리드 군병원을 찾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장내시경을 위해 마취를 해야 해 오전 10시10분부터 11시35분까지 약 85분 동안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권력을 승계했다.
 
세부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은 마취 상태 때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 대행을 맡을 것이라는 서한을 상원과 하원 의장에게 보내고, 마취에서 깨어나면 다시 대통령 업무를 재개한다는 서한을 별도로 보냈다.
 
이로써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부통령인 해리스 부통령은 대통령 권한을 승계한 시간이 잠깐에 불과하지만 여성, 그리고 유색인종으로 처음으로 잠시나마 대통령 권한을 맡는 기록을 세웠다.  

김은별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