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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로 변한 LA한인타운 상징물

한인타운 상징물들이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2011년 총 공사비 올림픽 불러바드 재단장 프로젝트를 통해 세워진 한국전통 청사초롱형 가로등 4개의 기둥 모두 심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 올림픽 웨스턴 코너 횡단보도 인근의 가로등의 기둥은 불에 그을리고 심한 낙서가 돼 있고 올림픽 갤러리아 정문 입구의 기둥은 기념사진을 보호하기 위한 플라스틱이 깨져있다. 주민 제이 김씨는 수년 동안 볼썽사납게 방치되고 있는 상징물을 보면 수치스럽다면서 LA시 당국과 시의회 10지구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은 기둥 옆에 설치된 홈리스 텐트 오른쪽 사진들은 기둥의 훼손된 부분들. 김상진 기자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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