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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 내년 출시…친환경 에너지 토털 솔루션

오렌지카운티 파운틴밸리에 마련된 현대홈 시스템이 설치된 모델하우스에서 현대차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가 충전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오렌지카운티 파운틴밸리에 마련된 현대홈 시스템이 설치된 모델하우스에서 현대차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가 충전되고 있다. [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전기차 시대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토털 솔루션을 출시한다.
 
현대차미국법인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가정용 충전기, 태양광 패널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포함하는 친환경 에너지 통합 시스템 ‘현대홈(Hyundai Home)’을 내년에 일부 지역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은 다양한 업체들의 태양광 패널,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 최고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고객들을 위한 전담 컨시어지 담당자가 개개인별 친환경 에너지 수요에 최적화된 스마트 솔루션과 업계 최고의 워런티도 제공한다.
 
가정용 충전기로는 전기차는 물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도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 북미법인의 올라비시 보일 제품기획 및 모빌리티 전략 부사장은 “현대홈은 신뢰할 수 있는 업계 최고의 친환경 에너지 및 가정용 충전 시스템을 통해 전기차 선택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친환경 기술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홈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브랜드와 함께 2045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현대차의 미래전략의 일환이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hyundaiusa.com/us/en/hyundai-home)에서 찾을 수 있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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