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인근 하버 아일랜드에
객실 450개 대형 호텔 신축
샌디에이고 항만위원회는 최근 공항 바로 앞에 있는 하버 아일랜드에 450개 객실 규모의 초현대식 호텔을 짓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계획안을 승인했다. 선로드 엔터프라이즈사가 건설하게 될 이 호텔은 총 1억50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착공해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만 위원회의 마이크 주쳇 위원장은 “하버 아일랜드에 들어설 이 호텔은 지역경제의 회복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공항과 다운타운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호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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