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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걷고, 뛰고, 마시고…이것이 미국이다

스와니 ‘스푸키 스피릿’ 지상 중계

주말이면 조지아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사람들은 너도나도 먹고, 마시고, 걷고, 달리고, 춤추는 온갖 이벤트에 기꺼이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지난 16일에도 스와니 시청 앞에서 출발해 주변 트레일을 5km 돌아오는 ‘스푸키 스피릿(Spooky Sprits 5K)' 달리기 행사가 열렸다. 핼로윈을 앞두고 다양한 캐릭터 분장을 한 사람들이 유쾌하게 뛰고 있는 현장을 돌아봤다. 연중 이어지는 이런 이색 이벤트는 퍼포먼스레이스서비스 웹사이트(Performanceraceservic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본사 박수잔 부장]
 
스와니 시청 앞 - 오전 11시 출발에 앞서 참가자들이 스와니 시청 앞 잔디밭에 모여 있다.

스와니 시청 앞 - 오전 11시 출발에 앞서 참가자들이 스와니 시청 앞 잔디밭에 모여 있다.

자, 출발이다 -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뛰어 나가고 있다.

자, 출발이다 -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뛰어 나가고 있다.

안 뛰어도 좋아 - 무서운 공룡과 예쁜 새 옷을 입은 커플이 즐겁게 걷고 있다.

안 뛰어도 좋아 - 무서운 공룡과 예쁜 새 옷을 입은 커플이 즐겁게 걷고 있다.

맛있는 스낵 - 치토스 과자 봉지 옷을 입은 여성이 트레일을 뛰어 가고 있다.

맛있는 스낵 - 치토스 과자 봉지 옷을 입은 여성이 트레일을 뛰어 가고 있다.

마녀와 빈 통 - 도로 공사 구간의 안전 분리통을 뒤집어 쓴 여성이 마녀 뒤를 따라가며 활짝 웃고 있다.

마녀와 빈 통 - 도로 공사 구간의 안전 분리통을 뒤집어 쓴 여성이 마녀 뒤를 따라가며 활짝 웃고 있다.

전혀 안 무서워 - 으스스한 해골 복장을 한 주인이 애완견도 분장시켜 데리고 나왔다.

전혀 안 무서워 - 으스스한 해골 복장을 한 주인이 애완견도 분장시켜 데리고 나왔다.

멋진 엄마 - 아이들이 발레리나처럼 분장한 엄마와 함께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멋진 엄마 - 아이들이 발레리나처럼 분장한 엄마와 함께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칵테일 서비스 - 트레일 곳곳에 마련된 음료수 부스에서 봉사자들이 칵테일을 준비하고 있다.

칵테일 서비스 - 트레일 곳곳에 마련된 음료수 부스에서 봉사자들이 칵테일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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