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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무지개를 따라가라'…조윤호 시인 7번째 한영 시집

조윤호 시인이 7번째 한영 시집 ‘무지개를 따라가라(크로스 컬추럴 커뮤니케이션.사진)’를 출간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에는 106편의 주옥같은 시가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수록됐다.  
 
시집 서평을 쓴 시인 김경년 UC버클리 교수는 “자연 속에서 자연을 관찰함으로써 얻은 심오한 깨달음을 시를 통해 나누고 있다”고 평했다.  
 
조윤호 시인은 1963년 자유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며 한국 문단에 등단했다. 시집은 ‘풀꽃처럼 만나리’, ‘강은 마음을 비운다’, ‘사과나무의 사랑’, ‘사랑의 빛’ 등 7권이 있다.  
 
제4회 가산 문학상, 2012년 재미시인협회 시인상, 2017년 이탈리아 토리노 시인단체 '상상의 시' 주최 국제시 경연대회에서 ‘사랑의 빛’으로 시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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