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매장 탈의실 몰카 아시아계 남성 수배중
부에나파크 소스몰 인근 타깃(Target) 매장에서 아시안 남성이 여성 탈의실을 몰래 촬영해 경찰이 수배 중이다. 부에나파크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19일 오전 10시 30분쯤 타깃 탈의실 문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을 촬영했다. 여성에게 발각된 용의자는 파란색 소형 SUV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시안 남성(사진)으로, 45~50세, 키 6피트, 체중 200파운드, 검은색과 회색의 짧은 머리라고 가졌다고 밝혔다. 당시 용의자는 회색 셔츠와 검은색 운동복 바지,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부에나파크 경찰은 사건 목격자나 추가 정보를 가진 이들의 제보(714-562-3968)를 기다리고 있다. 정윤재 기자탈의실 용의자 여성 탈의실 용의자 수배 인근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