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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민족간의 화합의 콘서트’ 개최

KCC한인동포회관(남경문 관장)이 30일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소재 JCC 유대인커뮤니티센터 내 에릭브라운 극장(Eric Brown Theater)에서 ‘두 민족간의 화합의 콘서트(JCC & KCC Friendship Concert)’를 JCC 유대인커뮤니티센터와 콜라보로 개최했다.   ‘뉴욕 영 아트 파운데이션(New York Young Art Foundation)’과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유대인과 한국인, 두 디아스포라간의 더 가까운 화합과 양대 커뮤니티에 가을의 경치 속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과 한국과 미국.유럽 무대에서 솔리스트 겸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 메릴랜드주립 토슨대 실기교수인 피아니스트 노윤화, 바이올리니스트 이로아와 JCC의 실력있는 아티스트 등 한국과 미국의 지역과 세대를 망라하는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한인과 유대인 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하는 ‘두 민족간의 화합의 콘서트’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는데, 행사를 마련한 KCC 한인동포회관은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법률서비스 지원·한국문화 홍보.종합 복지 서비스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돕고 있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두 민족간의 화합의 콘서트 KCC 한인동포회관 JCC 유대인커뮤니티센터 서혜경 김정연 노윤화 이로아

2022-10-30

젊은 한인 아티스트들 최고 무대서 연속 공연 주목

뉴욕에서 영 아티스트와 전문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콘서트가 열려 주목을 받고 있다.   S&C 글로벌 그룹(대표 김건수)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뉴욕시 최고의 공연장을 무대로 미래를 이끌고 나갈 젊은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이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날인 15일에는 링컨센터에서 S&C의 영 아티스트인 이로아 바이올린 리사이틀(독주회.포스터)이 열리고, 17일에는 라이징 스타 콘서트(Rising Star Concert)가 카네기홀에서 진행된다.     이어 18일에는 링컨센터에서 뉴욕인터내셔널 아티스트페스티벌(New York International Artists Festival)이 공연될 예정이다.   S&C 글로벌 그룹은 “특별히 이번 공연은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스테파니 장 뉴저지주 팰팍 시의원의 초청으로 한국의 국제 장애인 예술단인 ‘펠리체 예술단’을 초청해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세계적인 무대인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를 딛고 일어난 감동의 연주회를 미 동부지역 동포사회에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의 대표적인 치킨 브랜드인 BBQ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한다.   문의 917-359-5565.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S&C 글로벌 그룹 링컨센터 카네기홀 이로아 바이올린 론 김 스테파니 장 BBQ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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