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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서 낭비 줄이는 방법] 수도꼭지 고치면 마음도 편해진다

지난 한해 세상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주제로 수많은 뉴스와 논쟁이 난무했다. 소셜연금이 인상되는 수준은 한창 아래에 있고 LA갈비 한 팩을 사려면 이전에 비해서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했다. 하지만 돈을 더 벌든지 덜 쓰든지 해야 한다. 덜 쓸 수 있는 몇가지 방안을 공유해본다. 그동안 몰라서 그랬지 알게 된 이상 절약이 가능하다.   시니어들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전국은퇴자협회(AARP)는 자사 매거진을 통해서 수시로 절약을 강조한다.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안이다. 비록 미국인들 기준이지만 한인 시니어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첫째, 숨겨진 구독을 찾아내자. 구독은 온라인에서 쉽게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잊어버리기도 쉽다. 2022년 5월 조사에서 소비자연구소(C+R Research)는 소비자의 42%가 매달 비용을 내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반복구독을 하나 이상 잊어버린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월 공공요금과 같은 일부 자동 납부는 편리하며 연체료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줄줄 새서 큰 돈을 잃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앤세스트리닷컴(Ancestry.com)의 월간 구독료는 24.99부터 시작하고, 투자 정보 서비스인 모닝스타인베스터(Morningstar Investor)의 구독료는 월34.95달러다. 이런 구독이 아주 유용하다면 구독을 유지할 만하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가계도를 조사하지 않거나 투자 내용을 자주 변경하는 경우 구독을 취소하는게 맞다.     최소 1년에 한 번 구독 및 자동 결제를 검토해야 한다. 금융 전문가들조차도 구독을 취소한다. 어떤 사람은 팬데믹 기간에 스트레스로 인해 잠이 오지 않아 이야기를 읽어주며 마음을 달래주는 앱(Calm)에 가입했다. 이제는 다시 직장에 나가기 때문에 구독을 취소했다.     둘째, 새는 수도꼭지를 꽉 잠근다. 무슨 비유같지만 실제 수도꼭지를 잘 잠궈야 한다. 수도꼭지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화장실 물이 새는 경우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욕실 수도꼭지에서 분당 10방울의 속도로 물이 떨어진다고 가정해 보면 3개의 수도꼭지에서 새는 물은 하루에 4만3200방울, 즉 연간 1042갤런에 해당한다. 물의 양은 많지만 물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1042갤런의 비용은 1.5달러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그냥 하수로 보내는 것이 윤리적으로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반면 물이 새는 변기는 실제 물 낭비가 심하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200갤런, 즉 한 달에 6000갤런, 즉 연간 108달러를 낭비한다. 물이 새는 변기 평균 자가 수리 비용은 45달러에서 200달러이고 플러머를 부르면 전국 평균 비용 350달러가 든다.   셋째, 은행 수수료를 아껴보자. 금융 사이트인 뱅크레잇(Bankrate.com)에 따르면 체킹계좌의  평균 월 수수료는 15.33달러이고 연간으로는 184달러다. 수수료를 회피하는데 필요한 평균 잔고는 8684달러다.  은행 수수료가 없는 무이자 계좌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184달러를 절약하고 8684달러를 묶어두지 않아도 된다. 다른 투자가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상업 은행보다 수수료가 낮은 크레딧유니온에 계좌를 개설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혹은 온라인 전용 은행(및 일부 기존 은행)에서 수수료 없는 체킹을 사용할 수 있다.     넷째, 뮤추얼펀드 수수료를 줄여보자. 다른 사업체와 마찬가지로 뮤추얼 펀드 회사에도 관리자, 회계사, 변호사, 마케팅 임원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등 비용이 발생한다. 평균 주식 뮤추얼 펀드는 연간 펀드 자산의 0.50%를 청구한다. 이러한 수수료는 수익을 줄이거나 손실을 늘린다. 현재 펀드 수수료는 수십 년 전 평균 1.50%보다 훨씬 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균 주식 펀드에 2만5000달러가 있다면 연간 125달러를 지불하게 된다.  그러나 연간 0.05% 미만, 즉 2만5000달러 계좌에 12.50달러 미만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주가 지수 펀드를 찾을 수 있다. 연간 0.05%를 청구하는 펀드를 선택하면 0.5%를 청구하는 평균 주식 펀드에 비해 연간 112.5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다섯째, 외식을 줄여라.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사람들이 외식을 더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외식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보면 놀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달에 두세 번 밖에 안간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점심, 친구, 자녀 또는 손자와의 점심, 테이크아웃, 우버이츠, 편의점 구입, 스타벅스 등 해당 지출 범주에 대한 모든 지출을 합산하면 놀랄 것이다. 경제학에 나오는 한계 체감의 법칙에 따르면, 더 많이 구매할수록 그에 따른 만족감은 줄어든다는 것을 기억애햐 한다.     여섯째, 냉방비를 절약하라. 가족들이 집을 비우고 있는 시간에도 실내온도가 72도인 것은 낭비다. 연방 에너지부는 온도 조절 장치를 하루 8시간 동안 정상 설정보다 7~10도 정도 조정하면 난방 및 냉방 비용을 연간 1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온도 조절 장치를 구입하면 집에 도착하기 전에 원하는 온도로 집을 냉난방할 수 있다.   일곱번째, 전기먹는 하마를 막아라. 일상에서 집집마다 전기 먹는 하마를 키우고 있다. 하루 종일 조용히 전기를 사용하는 장치를 말한다. 커다란 블랙박스가 부착돼 있는 컴퓨터와 TV의 전원 플러그를 말한다. 또한 전원에 연결하면 노트북이나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둘 다 에너지를 소비한다. 또한 집에 있는 다른 기기들은 하루 종일 조용히 전기를 빨아먹고 있다. 잘 켜지 않는 두번째 TV가 있다. 1년에 한 번씩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생하기 위해 켜는 DVD 플레이어가 있다. 이 기기는 1년내내 전기를 먹고 있다.     물론 냉장고는 끄지 않는다. 다만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을 끌 수 있는 가전 제품은 멀티탭(연결 콘센트)에 연결하고 멀티탭을 끈다.     여덟번째,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책은 빌려라. 좋은 책은 갖고 있는 것은 멋진 일이다. 가득 찬 책장은 멋진 장식이다. 하지만 정말 모두 소유해야 하나. 소설 문고판의 평균 가격은 17.89달러이며, 양장본 소설의 경우 평균 27.45다. 지역 공립 도서관에서 무료로 책을 구해 볼 수 있다. 특히 LA카운티의 경우, LA시와 LA카운티 도서관에 한글책도 무척 많다. 검색을 통해서 쉽게 어느 지점으로든 요청해서 며칠만에 빌려볼 수 있다. 또한 전자책과 DVD를 얻을 수 있다. 해야 할 일은 책을 제때 반납하는 것뿐이다. 팬데믹 이후 약간의 연체료도 없어졌다.     아홉번째, 필요 없는 물품을 잘 간수한다고 저장해두지 마라. 필름 카메라가 다시 유행하거나 아이들이 언젠가 오래된 제설기를 원할 경우를 대비해 지하실이나 차고에 보관하고 있는 오래된 물건 상자가 있나. 그것을 팔아서 얻을 수 있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 한, 이러한 것을 붙잡는 데에는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예를 들어 빈티지 카메라는 이베이에서 최대 250달러에 판매되며 크레이그리스트(Craigslist), 페이스북, 아마존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스노우블로어를 100달러 정도에 판매할 수 있다. 고급 빈티지 옷이 있다면, 더리얼리얼(The Real Real) 또는 트레이디시(Tradesy)에서 판매해보라. 스스로가 '50달러짜리'라고 말할 수 있다면 50달러에 팔 수 있는 물건이 5 가지 있을 수 있다. 만약 이베이에서 어떤 문구로 팔아야 할지 모른다면, 같은 물건을 검색해서 거기에 적힌 대로 따라서 올리면 된다.     열번째, 개스값을 줄여라. 프리미엄 개스를 사용해야 하는 차가 아니라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고급 개스가 필요한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터보차저나 고압축 엔진이 있기 때문이다. 이외 개스값을 줄이려면,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수준에 두면 좋다. 연비를 최대 3%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권장되는 타이어 공기압은 일반적으로 운전석 측 도어 잼이나 글러브 박스에 있는 스티커와 사용 설명서에 나와 있다. 권장 기준의 오일을 사용해야 한다. 주행거리를 최대 2%까지 늘릴 수 있다. 엔진을 튜닝하라. 연방 에너지부에 따르면 산소 센서 고장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면 주행 거리가 40%까지 향상될 수 있다.   열한번째, 보증기간 연장을 고려하지 마라. 멋진 새 휴대폰을 구입했든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했든 소매점에서 유료로 연장해야 하는 보증을 제공하라고 권한다. 그다지 비싸지 않아 보이지만 낭비일 수 있다. 무료 보증만으로도 지정된 기간 동안 제품 파손이나 손상된 경우 수리 또는 교체해 준다. 연장 보증은 원래 보증이 만료된 후의 보험이다. 무료가 아니다.   대부분의 장난감부터 전자제품까지 거의 모든 제품에 대해 연장 보증을 구매할 수 있지만 꼭 구매할 필요는 없다. 연장 보증은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연장 보증 대신 크레딧 카드에 보호 장치가 있는지 확인해보라. 대부분 크레딧 카드 발급 회사에서는 구매 후 90~180일 이내의 제품이 손상되거나 도난당한 경우 보상하거나 교체 제품을 제공한다.     열두번째, 불필요한 식료품을 사지 마라. 연방 농무부에 따르면 미국에서 생산, 가공, 운송되는 식품의 30~40%가 매립 쓰레기로 버려진다. 연방 환경 보호국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19년에 6600만 톤이 넘는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었으며 그 중 40%가 가정에서 발생했다. 낭비되는 음식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1)배고픈 상태로 식품점에 가지 말고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라. (2)식료품 쇼핑 목록을 작성하고 이를 지키라. 매주 요리를 몇 번이나 하는지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라. (3)바나나부터 빵까지 많은 것을 냉동할 수 있어 유통기한이 늘어난다. 식품을 냉동할 때는 식품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서 밀폐 용기를 사용하라. 레이블을 붙이고 날짜를 기재하라. 장병희 기자일상서 낭비 줄이는 방법 수도꼭지 고치 은행 수수료 욕실 수도꼭지 월간 구독료

2023-12-17

시니어 위한 주택 개선책…둥근 손잡이 바꾸고 발에 걸릴 것 치워라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를 먹는다. 또한 거주하는 주택도 나이를 먹는다. 사람이나 주택이나 시간을 이길 수는 없다. 다만 주택은 큰 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개선할 수 있다. 젊었을 때는 몰랐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몇 가지 시니어를 위한 주택 개선책을 살펴봤다.       시니어가 특별히 은퇴용 주거지로 옮기지 않고 주택에 계속 머물기 위해서는 큰 집으로 증축하거나 큰 돈을 들여서 수리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세월이 가는 대로 사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집이 망가져 가치가 떨어지는 재정적인 문제보다 거주하면서 발생하는 불편과 위험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손잡이나 철물   오래된 주택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둥근 문 손잡이라고 한다. 시니어에게는 관절염이 생길 위험이 있고 손에 힘이 빠져 돌리기가 어려워 질 수 있다. 도어를 레버 핸들로 바꾸는 것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비용도 저렴하다. 키친과 배쓰룸의 캐비넷에 있는 핸들도 함께 고려해봐야 한다. 손잡이 수도꼭지도 사용하기 쉬운 레버스타일로 바꿀 수 있고 심지어는 모션인식 센서 수도꼭지도 추천되고 있다. 이런 하드웨어는 원래 식당과 같은 상업용 건물에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점점 주거용으로 사용 범위가 넓혀지고 있다.   ▶스토리지 정리   바닥과 홀웨이에 있는 작은 물건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작은 물건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 항목에는 신발과 슬리퍼가 포함된다. 만약 실내에서 신발을 신는다면 포이어에 있는 선반 스타일 신발장 같이 방마다 신발두는 장소를 마련하라. 그렇지 않으면 신발에 걸려 넘어질 수가 있다. 한인들의 경우에는 실내에서 신는 슬리퍼를 어디에 놓을지 고민해야 한다. 아울러 각 방에 돋보기를 위한 전용 공간을 미리 지정할 필요가 있으며 휴대폰 충전 설비도 각 방마다 마련하는 게 좋다. 방에 있든 리빙룸에 있든 항상 충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바닥과 복도   미끄러질 수 있는 작은 러그는 넘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패드로 고정된 대형 러그로 바꾸는 게 좋다. 아울러 모든 통로가 충분히 넓어야 한다. 필요한 경우 입구나 복도를 너무 좁게 만들 수 있는 작은 탁자나 장식용 가구는 없애는 게 좋다.   ▶사용자 친화적인 조명   전문가들은 시니어를 겨냥해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빛을 비추는 게 좋다고 설명한다. 더 밝은 전구를 이용해 공간에 비추라고 추천한다. 또한 조명 스위치도 복도 앞뒤에서 온오프를 전환할 수 있는 스위치로 교체하고 빛을 조절할 수 있는 디머도 좋다. 아울러 일부 전등 스위치의 위치를 낮춰 휠체어나 다른 앉은 자세로 손이 닿을 수 있도록 간단한 공사를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물론 음성 인식 조명이나 전구,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조명도 설치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또한 야간용 안전 조명도 좋다. 빛이 없어질 때 자동으로 켜져서 방이나 복도 아래쪽만 비추는 작은 조명이 필요하다.   ▶비디오 도어벨   요즘 전자식 비디오 초인종이 집집마다 크게 보급되고 있다. 벨이 울리면 문에 갈 필요 없이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비디오로 밖을 확인하고 누가 거기 서있는지 소포가 배달돼 왔는지 확인하고 스피커를 통해 외부 사람과 대화도 할 수 있다. 물론 제품에 따라 월간 요금을 내는 경우도 있다.   ▶안전한 난간   안전 전문가들은 난간에 주변과 대조되는 색상으로 페인트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전문가를 고용해 샤워 부스에 손잡이를 설치해 어설프게 설치해 일어나는 사고를 피해야 한다.     ▶샤워실과 토일렛   계단을 올라가서 들어가는 전통적인 욕조가 있다면 장애물이 없는 것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특히 휠체어가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 가로대와 샤워 시트를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 최근에는 개인 위생을 위해서 비데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의자   시니어가 되면 올바른 종류의 의자가 중요하다. 다이닝 에어리어 등에 앉으려면 의자가 튼튼한지, 일어서거나 앉을 때 몸을 지탱할 수 있는 팔걸이가 있는지, 미끄러지기 쉽지 않은 단단한 의자가 있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회전의자는 균형을 잃어 낙상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방화금고나 은행금고 사용해야  중요 서류의 안전 보관   최근들어 법률및 비즈니스 문서는 대개 디지털 방식으로 생성되고 서명되며 저장된다. 그런데 몇가지는 실제 종이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어디 뒀는지 생각이 안날 수 있다.   -여권=신분 도용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분실 또는 도난 신고부터 하라. 물론 유효기간을 잘 챙겨서 계획에 없던 한국행 비행기 탑승도 고려하다. 미국 여권의 경우 발급 기간이 꽤 긴 편이다.   -결혼증명서=시민권자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으로 증명서를 발급해준 카운티 사무소에 연락하는 수밖에 없다.     -소셜카드=사실 소셜카드를 요구하는 곳은 드물다. 번호만 쓰이므로 실제 카드는 너무 안전한 곳에 두다 보니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경우다. 다만 리얼ID로 바꾸는 과정에서 필요하므로 잘 두는 것이 좋다. 새 카드를 받으려면 운전면허증, 여권만 있으면 가능하다.   -유언장=상속계획과 관련해 유언장이 분실 또는 파기되더라도 유효하다. 사망하면 유언장 사본을 법원에 제출할 수 있다. 다만 철회하지 않았다는 명확한 증거를 남겨야 한다. 실수로 파기하지 않았다는 공정한 제3자의 증언을 의미한다. 특히 상속인은 원본 증인이나 변호사의 확인서과 같이 원본임을 증명해야 한다.   -안전한 보관 장소=최고 수준의 안전한 장소에 둬야 하는 문서로는 소셜카드, 유언장, 건강관리위임장, 출생 및 결혼증명서, 자동차 타이틀, 집 증서, 이혼서류, 군제대 서류 등이다. 이런 서류는 방화금고나 은행에 설치된 금고가 좋다. 이런 문서는 디지털 백업을 만들어둬야 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서류는 대개 연금 관련, 생명보험 관련, 세금신고서이고 대개 온라인 버전을 만들어 클라우드에 저장해 놓으면 된다. 장병희 기자시니어 개선책 주택 개선책 손잡이 수도꼭지 조명 스위치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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