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문학회, ‘시와 음악의 밤’ 개최
뉴욕시문학회(회장 윤영범)가 오는 18일 오후 6시 퀸즈 리틀넥에 있는 친구교회(252-00 Horace Harding Expy)에서 ‘시와 음악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뉴욕시문학회의 첫 작품집 ‘포엠뉴욕’의 출판 기념회로, 회원들의 시낭송, 롱아일랜드한국학교합창단, 뉴욕조이플여성합창단, 가수 크리스티나 러브 리의 공연 등이 준비됐다. 행사 참가비는 30달러(식사제공)다. 뉴욕시문학회가 출간한 포엠뉴욕은 시문학회 회원 27명의 시와, 5명의 한국 시인 초대시, 회원수필, 뉴욕시문학회 고문 곽상희 시인의 특별기고 등으로 구성됐다. 초대시는 한국의 중견 시인인 고찬규, 임선기, 장석남 시인 등이 참여했다. 뉴욕시문학회는 2019년 출범한 비영리단체로 현재 30여 명의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시공부를 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등단, 비등단을 가리지 않고, 시를 사랑하고 시 쓰기를 배우고 싶은 뉴욕 일원 동포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문의 뉴욕시문학회 전화(718-704-3737), e메일(healpoems@gmail.com).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뉴욕시문학회 음악 문의 뉴욕시문학회 시낭송 롱아일랜드한국학교합창단 초대시 회원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