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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 등록 마감 사흘 앞으로

    제 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 재외선거의 등록 마감일(2월 10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워싱턴 일원의 신고.신청이 크게 부진하다. 워싱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은 유권자 등록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강호성 워싱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은 6일 “해외 국민들의 투표권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키웠으면 좋겠다”면서 “아직 기한이 남았으니 등록하지 못 한 분들은 인터넷 신고.신청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주미한국대사관(워싱턴 총영사관) 관할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자는 현재 1750명(재외선거인, 국외부재자), 영구명부 등재자 708명 등 총 2458명이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은 한국 주민등록이 있는 국외부재자와 주민등록이 없거나 말소된 재외선거인으로 나뉜다. 국외부재자의 경우 선거 때마다 유권자로 등록해야 한다. 재외선거인 역시 신청을 해야 투표권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이전 투표에 참여해 영구명부에 등재돼 있다면 또다시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재외선거에 참여하려면 선거인 신고?신청이 필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웹사이트(ova.nec.go.kr), 워싱턴총영사관 및 순회 접수처 방문, 이메일(ovusa@mofa.go.kr), 우편발송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재외유권자 등록을 위해서는 반드시 유효한 여권번호가 있어야 한다.     워싱턴총영사관은 오는 10일(토)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 한인연합회관(7004 Lettle River TNPK #L Annandale VA)에서 신고신청을 돕고 있다. 총선 재외선거 투표 기간은 한국 총선일보다 2주 정도 앞선 3월 27일부터 4월 1일로, 오전 8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김윤미 기자 kimyoonmi09@gmail.com재외선거 마감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자 워싱턴총영사관 재외선거관 재외선거인 국외부재자

2024-02-06

한국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LA총영사관(총영사)이 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신고·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유권자 등록을 원하는 한인은 12일(일)부터 내년 2월 10일(토)까지 총영사관 2층 다용도실에 마련된 접수 장소를 오전 9시~오후 5시 사이 방문하면 된다.   한국 법에 따르면 해외 체류자는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기간에 국외부재자 또는 재외선거인으로 등록해야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자는 사전투표 기간 개시일 전 출국해 선거일 후에 귀국이 예정됐거나 선거일까지 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해 외국에서 투표해야 하는 한국인으로, 주민등록이 있고 선거권이 있어야 한다.   재외선거인 등록의 경우 직전 선거(제20대 대통령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은 선거권이 있는 한국 국적자가 대상이다. 직전 선거에 참여했지만 이름이나 여권번호 등이 변경됐다면 변경 등록 신청을 해야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LA총영사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ovla@mofa.go.kr)로 신청해도 된다.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단, 이메일로 제출할 경우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   인터넷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에서도 신청 및 등록이 가능하다. 장연화 기자 chang.nicole@koreadaily.com국회의원선거용 국외부재자 국회의원선거용 국외부재자 국외부재자 신고 유권자 등록률

2023-11-10

워싱턴지역 유권자등록율 높다

 워싱턴지역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미대사관(재외선거관 하언우) 발표에 의하면 10일(금) 현재 추정 재외선거인 2만2038명, 추정 국외부재자 6633명 대비 유권자 등록 인원은 1953명(영구명부 등재자 포함)으로 6.8%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대사관이 파악하고 있는 워싱턴 지역 재외국민수는 영주권자 2만7548명, 일시 체류자 8291명 등 모두 3만5839명이며, 이중 미성년자를 제외한 성인 추정 비율 80%를 곱해 모두 2만8671명의 추정유권자를 도출했다.   워싱턴 지역 6.8% 유권자 등록률은 전세계 재외선거 등록 유권자 비율  4%를 훨씬 넘어선다.     뉴욕 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경우 2.6%,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은 3% 안팎에 불과하다.   하언우 재외선거관은 “내년 등록마감일 1월8일에 임박하면 신고신청이 몰려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신고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추산한 내년 대선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유권자 수는 약 214만9000명이지만, 현재까지 재외선거를 위해 신고·신청한 유권자는 3%에 불과한 셈이다. 재외선거 영구명부제로 등록한 2만6000명을 합쳐도 전체 재외유권자 대비 4%에 머물러 있다.   재외유권자는 재외국민 유권자와 국외부재자 유권자로 나뉜다. 재외국민은 한국 국적자로 주민등록이 없는 해외 거주자, 국외부재자는 주민등록이 있는 해외 거주자다.     20대 대통령 재외선거는 2022년 2월 23-28일 재외투표소에서 치러진다.   대한민국 국적인 18세 이상(2004년 3월 10일 이전 출생)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은 재외선거 웹사이트(ova.nec.go.kr)에서 재외선거인 등록 또는 영구 명부 확인을 하면 된다.   유권자 등록은 웹사이트, 이메일(ovla@mofa.go.kr), 공관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 국외부재자는 재외선거 때마다 신고해야 선거 참여가 가능하다.   김옥채 기자 kimokchae04@gmail.com유권자등록율 워싱턴지역 워싱턴지역 재외선거 재외선거 영구명부제 국외부재자 유권자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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