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럿거스대 수업료 인플레로 4% 인상

직원 급여인상 등 영향
평균 수업료 1만7520불로

럿거스대 수업료가 4% 오른다.  
 
뉴저지주립 럿거스대는 8일 2024~2025학년도 학비를 뉴브런스윅 캠퍼스에 다니는 뉴저지주 거주 학생 기준 4% 올린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 인상폭보다는 작지만, 이는 현재 약 3.3%인 물가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다.  
 
이에 따라 뉴브런스윅 캠퍼스 학부생의 2024~2025학년도 평균 수업료는 1만7520달러로 올랐고, 기숙사비와 식비까지 추가하면 등록금 총액은 3만3234달러가 된다.
 


럿거스대 측은 “인플레이션, 교직원 급여 인상, 식비 증가, 건강보험료 상승 등으로 인해 수업료 조정이 불가피했다”며 “다만 럿거스대 학생의 4분의 3은 어떤 형태로든 재정 지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지혜 기자 yoon.jihye@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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