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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간소화…타깃, 15일부터 체크 안받아

현금·크레딧·데빗카드 등만
월마트는 여전히 체크 받아

오는 15일부터 타깃 매장 방문 시 개인수표(체크)를 활용한 결제가 제한된다.

오는 15일부터 타깃 매장 방문 시 개인수표(체크)를 활용한 결제가 제한된다.

대형 소매업체 타깃이 다음주부터 체크를 받지 않는다. 따라서 소비자는 현금, 데빗이나 크레딧카드 등을 사용해야 한다.
 
8일 CNBC는 오는 15일부터 타깃에서 체크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타깃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현금, 애플페이, SNAP/EBT 전자카드, 데빗·크레딧카드, 선구매 후결제(BNPL) 서비스 등을 결제 수단으로 이용해야 한다.
 
타깃은 “체크 사용자가 많지 않고 결제 절차 간소화를 목적으로 체크를 결제 수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타깃은 셀프계산대 이용 가능 물품 수를 10개 이하로 제한하는 등 결제 절차에 속도를 붙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경쟁업체인 월마트는 여전히 체크를 받고 있다고 CNBC는 덧붙였다.

서재선 기자 suh.jaes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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