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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 뉴욕주 민주당 대의원 선정

존 리우·린다 이 의원 등 60명
민주당 광역대의원으로 뽑혀

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이 2024년 뉴욕주 민주당 광역대의원(At-large Delegate)에 선정됐다.  
 
김 관장은 앞서 2020년에도 뉴욕주 민주당 광역대의원으로 뽑혔으며, 이번에 재선출되며 향후 3년 동안 대의원직을 수행하게 됐다.  
 
올해 뉴욕주 민주당 대의원은 총 307명, 그 중 대선 광역 대의원은 총 60명으로, 김 의원 외에도 ▶존 리우(민주·16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 ▶린다 이(민주·23선거구) 뉴욕시의원 등이 광역대의원으로 선정됐다.  
 
리즈마재단 이사장이기도 한 김 관장은 “오는 29일 올바니에서 열리는 뉴욕주 전당대회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 작업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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