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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유 심리 다시 연기…담당 판사 사정으로 재연기

한인단체들, 탄원집회 준비

그레이스유구명위원회(뉴욕간사 이명석, 왼쪽)와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 가운데)는 지난 16일 퀸즈 지글 한식당에서 모임을 열고 오는 7월 심리에 맞춰 열 석방 탄원 집회를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참석했다. [사진 그레이스유구명위원회]

그레이스유구명위원회(뉴욕간사 이명석, 왼쪽)와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 가운데)는 지난 16일 퀸즈 지글 한식당에서 모임을 열고 오는 7월 심리에 맞춰 열 석방 탄원 집회를 준비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참석했다. [사진 그레이스유구명위원회]

아들 엘리엇 챈(Elliot Chan)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유씨에 대한 심리가 7월로 재연기됐다. 당초 이달 29일과 30일 양일간 보석 관련 심리가 행될 예정이었지만, 늦춰진 것이다.
 
22일 그레이스유구명위원회(뉴욕간사 이명석)와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에 따르면 담당판사가 다른 재판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7월로 잠정 연기했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앞서 이 간사와 곽 회장 등은 심리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16일 퀸즈 지글 한식당에서  유대현 가족대표, 뉴욕한인회의 김광석 대표와 최원철 이사장이 함께한 가운데 모임을 열었다.
 
구명위는 “유씨 사건을 인종차별이란 관점에서 접근하는 성명서를 빠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씨는 생후 3개월 된 쌍둥이 아들의 사망 후 버겐카운티 검찰에 의해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강민혜 기자 kang.minhye@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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