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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판사 또 탄생할 듯

또 한 명의 한인 연방판사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은 지난 24일 가주 LA카운티 수피리어법원 앤 황(Anne Hwang·사진) 판사를 가주 중부 연방지법 판사로 지명했다. 2019년부터 수피리어법원 판사로 일해온 황 판사는 2006년부터 중부 연방지법에서 12년 동안 관선 변호인으로 일해왔다.
 
황 판사는 코넬대학교(1997년)를 졸업하고 2002년 USC 법대를 마친 뒤 아이렐&멘넬라 로펌에서 4년간 일했다.

최인성 기자 icho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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