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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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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호컬 주지사는 27일 퀸즈 플러싱에서 인신매매 관련 태스크포스(TF)를 확장하고 지하철과 공항 등에 인신매매 피해자를 위한 안내판을 부착하는 법안 패키지에 서명했다. 호컬 주지사는 “인신매매에 관용이란 없다”며 “언어장벽으로 특히 취약한 아시안 등의 서포트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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