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리오 아울렛서 떼강도 구찌서 핸드백, 지갑 등 훔쳐
지난 주말 벤투라카운티에 위치한 카마리오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떼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벤투라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2일 오후 7시 40분쯤 카마리오센터 드라이브의 900블록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당국에 따르면 사건 당시 용의자 6명은 아울렛 내 명품 브랜드인 구찌 매장에 들이닥쳐 범행을 저질렀다.
용의자들은 절단기를 사용해 상품에 붙어있던 도난 방지 와이어를 절단한 뒤 핸드백, 지갑 등 값비싼 물건을 훔쳐 대기 중인 흰색 벤츠와 검은색 테슬라를 타고 도주했다.
한편, 현재 매장의 정확한 피해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용의자는 여성 1명과 남성 5명으로 모두 20~30대로 전해졌다. 당국은 포상금 1000달러를 걸고 신고(805-654-9511)를 당부했다.
김예진 기자 kim.yejin3@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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