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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크로거 퀸시티’ 우승…연장승부 끝 LPGA 통산 9승

이민지

이민지

이민지(27·호주.사진)가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10일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의 켄우드CC(파72·6515야드)에서 열린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하나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찰리 헐(잉글랜드)과 동타를 이룬 이민지는 이어진 연장전 두 번째 홀에서 승리했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이민지는 지난해 6월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LPGA 통산 9승째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엔 이미향이 공동 5위(11언더파 277타)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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