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식당 밖에서 총격사건, 1세 유아 부상
사우스 LA 햄버거 식당 밖에서 총격으로 1세 유아가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30분경 81번 스트리트와 아발론 불러바드가 만나는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몬스터 버거 식당 밖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1세 유아가 발에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 2명이며 이들은 텍사스 차량번호판을 단 은색 기아 차량을 타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용의자들의 연령대는 2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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