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라지 세일로 선교사 후원금 마련…한빛선교봉사회
한빛은 거라지 세일과 식품 바자회 수익금에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을 합쳐 매년 봄과 가을, 선교사와 신학생에게 후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999년 창단 이후 한빛이 후원한 선교사, 신학생은 100명이 넘으며, 누적 지원금도 15만여 달러에 달한다.
한빛 임원은 조 회장 외에 홍현옥, 신옥선 부회장, 이정희, 홍은주 총무, 수잔 홍, 최영신 재무, 김부자 봉사부장, 제인 김 선교부장, 이정혜, 최금산 고문 등이다.
가입 문의는 전화(714-351-44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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