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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 박스 열어보니 펜타닐

350만개, 시가로 2100만 달러
40대 트럭 운전자 체포조사 중

멕시코에서 재배돼 오타이메사 국경검문소를 통해 미국 반입을 시도하던 농산물 박스 안에서 다량의 펜타닐이 발견됐다. [CBP 홈페이지 캡처]

멕시코에서 재배돼 오타이메사 국경검문소를 통해 미국 반입을 시도하던 농산물 박스 안에서 다량의 펜타닐이 발견됐다. [CBP 홈페이지 캡처]

멕시코에서 재배돼 미국으로 수입해 들여오던 풋강낭콩(green beans) 박스 안에서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다량으로 당국에 적발됐다.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 17일 오타이메사 국경 검문소에서 멕시코산 농산물을 싣고 국경통과를 시도하던 한 트럭에서 알약으로 조제된 다량의 펜타닐을 발견하고 전량 압수하는 한편 40대 운전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펜타닐의 양은 352만 개 정도로 21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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