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막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한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18일 오후 일본 도쿄의 뉴오타니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을 포함한 67개국 142개 지회 소속 회원 600여명을 비롯해 한국 중소기업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나흘간 수출상담회와 차세대 글로벌네트워크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981년 창립된 월드옥타는 매년 봄에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가을에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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