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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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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에 거주하는 김수경씨가 한인노숙인 비영리기관 더나눔하우스에 1000달러를 후원했다. 매달 미용봉사로 재능기부를 하는 최진주 집사는 더나눔가족 7명의 머리를 다듬어주고, 100달러를 후원했다. 많은 한인들의 후원이 이어지면서 더나눔하우스의 건물 매입은 속도를 내고 있다. [더나눔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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