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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쟁률 4.8대 1! ‘영주 아이파크’ 정당계약 금일(12일)부터 3일간 실시

375가구 모집에 909명 청약 접수, 평균경쟁률 2.42대 1 최고경쟁률 84㎡B 타입 4.8대 1
올 8월 이후 분양단지 중 특별공급 최다 접수 건수 기록
교육, 브랜드, 합리적 분양가, 개발 호재 등 다양한 장점 품어 영주 지역 새 랜드마크 자리매김 기대돼

 
 
 
 
 
‘영주 아이파크'의 정당계약이 12일(오늘)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예비입주자 추첨 및 계약은 15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 아이파크 조감도]

[영주 아이파크 조감도]

이 단지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청약 접수를 진행, 최고 경쟁률 4.8대 1을 기록하며 흥행 단지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총 3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9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경쟁률 2.42대 1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 전 주택형의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B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타입은 35가구 모집에 2순위까지 168명이 청약을 접수, 4.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209가구 모집에 540명(기타지역 포함)이 청약을 접수한 전용 84㎡A 타입이 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 마감됐다. 전용 115㎡ 타입은 61가구 모집에 94명(기타지역 포함)이 청약을 신청해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 마감됐다. 전용 66㎡ 타입은 70가구 모집에 107명이 청약, 1.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주 아이파크'는 이번 청약을 통해 올해 8월 이후 경북 지역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가 됐다. 뿐만 아니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월21~25일 전국 일반분양 아파트와 오피스텔 6개 단지가 청약을 진행한 가운데 일반분양 단지 중 1순위에 청약을 마감한 단지가 전무한 점을 감안하면, 이 단지의 높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사업지는 영주시 지역 내에서도 교육 여건 및 브랜드 프리미엄, 합리적 분양가, 개발 호재 등을 두루 갖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이러한 장점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경북 일대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아이파크'는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66㎡ 타입 73가구, 84㎡A 타입 254가구 84㎡B 타입 40가구, 115㎡타입 61가구 등 총 428가구다.  
 
견본주택은 영주시 가흥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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